악보 연주기 소개
악보 사진을 브라우저 안에서 읽어 피아노 소리로 들려주는 무료 웹 도구입니다.
무엇을 하나요?
악보 사진이나 PDF에서 음표를 인식해 MusicXML 악보로 바꾸고, 그 악보를 피아노 소리로 연주합니다. 빠르기를 늦추고, 어려운 구간을 반복하고, 오른손과 왼손을 따로 들으며 새 곡을 익히는 데 쓰라고 만들었습니다. 인식한 악보는 MusicXML이나 MIDI로 저장해 다른 프로그램에서 이어 쓸 수 있습니다.
운영 원칙
- 악보를 받지 않습니다. 인식과 연주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. 운영자는 이용자가 어떤 악보를 넣는지 알 수 없습니다.
- 가입·결제가 없습니다. 모든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며, 운영비는 광고로 충당합니다.
- 소스를 공개합니다. 이 사이트의 소스 코드는 AGPL-3.0 라이선스로 GitHub에 공개되어 있습니다.
어떻게 동작하나요?
아래 공개 소프트웨어를 브라우저에서 실행합니다. 라이선스 전문은 라이선스 모음에 있습니다.
- 악보 인식: homr (AGPL-3.0). 파이썬 코드와 AI 모델 세 개를 고치지 않고 씁니다.
- 실행기: 브라우저용 파이썬 Pyodide (MPL-2.0)와 ONNX Runtime Web (MIT). 가능하면 WebGPU로 GPU에서, 그 밖에는 WebAssembly로 CPU에서 실행합니다.
- 악보 그리기: OpenSheetMusicDisplay (BSD-3-Clause)
- 피아노 소리: Alexander Holm의 Salamander Grand Piano 샘플 (CC BY 3.0)
예시 악보 "반짝반짝 작은 별"과 "환희의 송가"는 저작권이 끝난 선율을 이 사이트가 직접 편곡해 그린 것입니다.
문의
잘 인식되지 않는 악보나 개선 의견이 있으면 deeprealx@gmail.com로 알려 주세요. 사용한 브라우저와 기기를 함께 적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. 저작권이 있는 악보 파일은 보내지 마세요.